앱코 타노스 하고 브라보텔 스텔스 EX270중에 고민 되네요..

Marshall 5 133 2

케이스가 너무 오래되서 이번에 바꿀려고 하는데요

 

5,6만원 정도선에서 알아봤더니 디자인은 두개가 제일 맘에 들더라고요

 

더 비싼거는 쿨링에 별로 관심이 있지 않아서 안사도 될거 같고 더 싼거는 디자인 맘에 드는게 없어서 고르고 고르다보니 두개가 제일 맘에 드는데

 

두개중에 고르기가 힘드네요

 

혹시 두개 사용해보셨거나 둘중에 하나 사용해보고 계신분 계신지..

 

뭐 이정도 가격에서야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서도.. ㅎㅎ

 

그나저나 타노스는 미들타워인데 빅타워인 스텔스랑 크기가 비슷하네요..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작성자

현재 레벨 : 수성 Marshall  회원
205 (52.8%)

안녕하세요

    댓글 : 5
치사키  
확장성 생각하시면 스텔스 추천드립니다.
CORK  
하드 많이 쓰시면 무조건 스텔스로 가시고 그거 아니면 취향따라 골라도 될것같습니다
Isak  
제가 타노스 쓰는데요. 저는 만족하며 잘 사용중입니다. 베스트셀러죠.
스텔스가 하드베이가 월등하네요. 타노스는 하드베이 2개 밖에 없습니다. 

그래픽카드 길이 - 타노스 380mm / 스텔스 325mm 까지 가능.
상단 USB3.0 - 타노스 2개 / 스텔스 1개
상단 수랭 쿨러 - 스텔스가 360mm 까지 / 타노스는 240mm 까지일 겁니다.

아무래도 빅타워가 확장성이 좋기 때문에 확장성만 본다면 역시 스텔스겠네요.
타노스는 강화유리 모델도 있긴 하구요. 가격이 좀 뛰죠.

구미에 맞게 사용하시면 되겠네요.
라달  
저는 브라보텍 스텔스 사용중인데 만족하는 편입니다.
무엇보다 쿨링은..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앱등이  
타노스가 개선도 여러번 했던 케이스라 개인적으로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류 제목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