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i7-7700K (카비레이크) 벤치마크 1부 - 성능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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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이사존 제작, ASUS STRIX Z270E GAMING 영상(4K/UHD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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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7-7700K (카비레이크) 성능 벤치마크

새로운 인텔 CPU인 카비레이크(Kaby Lake)가 드디어 세상에 공개되었다. 카비레이크는 새롭게 바뀐 인텔의 CPU 출시 전략에 따라 시장에 등장한 제품이며, 벤치마크 1부에서는 i7-7700K를 입수하여 성능 중심의 테스트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벤치마크는 총 2부로 구성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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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의 새로운 CPU 출시 전략 P-A-O

인텔의 CPU 출시 전략이 바뀌었다.(늘어졌다.) 기존의 전략은 '틱-톡(Tick-Tock)'이라 불리는 공정 미세화->아키텍처 변경, 이렇게 2단계의 순서가 반복되며 CPU를 발표하는 전략을 고수 했으나, 2016년 2월 인텔은 '틱-톡' 전략을 폐기하고 '공정 미세화->아키텍처 변경->최적화(Process-Architecture-Optimization' 즉, P-A-O 전략으로 선회하게 된 것이다. 

 

전략이 바뀐 원인이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10 나노(nm)로의 공정 전환이 순조롭지 않다는 소식과 인텔 입장에서 무리하게 10 nm 공정을 이어가며 '틱-톡' 전략을 고수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득볼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현재의 데스크톱 CPU 시장은 인텔과 AMD가 양분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사실상 인텔이 완전히 압도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공정과 CPU를 위해 전혀 무리할 필요가 없다는 것. 이 말은 반대로 말하면 AMD가 인텔 CPU를 위협할만한 물건을 제때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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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레이크를 최적화(Optimization)한 카비레이크

이러한 수순에 맞춰 이번에 출시한 카비레이크 CPU가 P-A-O의 'Optimization'에 해당하며 기존의 브로드웰과 스카이레이크는 각각 'Process', 'Architecture'인 것. 그렇다면 카비레이크 CPU는 기본적으로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유추가 가능한데, 스카이레이크와 비교하여 공정과 아키텍처는 동일하지만 '최적화'를 통해 상품성을 증명해야만 하는 처지에 놓였다고도 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공정과 아키텍처가 동일한 상황에서, 'O'의 성격을 가진 카비레이크 CPU가 그저 P-A-O 전략을 말장난으로 치부될 수 있을 만큼의 마케팅적 요소로만 포장된 것인지 아니면 실질적인 이점이 분명한지 시장의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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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14 나노(nm) 공정?!

다행(?)스럽게도 알려진 정보에 의하면, 카비레이크는 스카이레이크와 동일한 14 nm 공정은 맞지만, 공정 최적화 단계를 거쳐 14 나노 플러스 공정으로 출하된다. 공정 개선의 이점으로 CPU의 기본 클럭 속도(Clock speed)를 상향 조정할 수 있었으며, 이는 곧 오버클럭 잠재력도 덩달아 높아졌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일부 파워 유저 입장에서는 그래봐야 결국 같은 아키텍처와 공정이기 때문에 평가절하할 여지는 분명히 있겠으나, 결과적으로 더 높은 성능을 제공받을 수 있다면, 그 가치는 오롯이 평가돼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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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코어 i7-7700K의 스펙

위 스펙표를 참고하면, 기존 스카레이크 i7-6700K와 거의 다른 점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14 나노 공정이 개선되어 기본 클럭 및 터보 클럭이 향상된 것은 필연적으로 성능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을 가능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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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치마크 시스템 셋업

벤치마크를 위한 비교군으로는 기존의 인텔 코어 2세대 아키텍처인 샌디브릿지부터 6세대 코어 아키텍처인 스카이레이크까지 주요 CPU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또한, 그래픽 카드의 경우 변인 통제(부스트 클럭 고정) 및 각 CPU의 성능 분별력을 분명히 하기 위해, 데스크톱 게임용 그래픽 카드로는 최상의 성능을 가진 TITAN X (Pascal)로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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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비레이크와 함께 등장한 Z270 메인보드

카비레이크와 함께 짝을 맞추게 될 메인보드이다. 퀘이사존에서 입수한 제품은 에이수스의 Z270 칩셋 메인보드로, 그 중에서도 최근 ROG 브랜드로 편승하여 기세를 떨치고 있는 ASUS ROG STRIX Z270E GAMI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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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켓 규격은 스카이레이크와 동일한 LGA1151

카비레이크 CPU는 LGA1151 소켓과 호환되기 때문에, 당연히 스카이레이크와 대응하는 100 시리즈 메인보드에도 장착 및 사용이 가능하다.(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한 지원 확인 필요) 따라서 기존의 스카이레이크 CPU 사용자라면 CPU만 새로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고, Z270 마더보드에 대한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겠다.(소켓이 같다는 관점에서 샌디브릿지->아이비브릿지, 하스웰->브로드웰 관계와 맥락이 같다.) 그러나 100 시리즈와 200 시리즈 마더보드는 칩셋 차원에서 달라진 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에, 짚고 넘어갈 필요성이 있다. 이에 대한 내용은 아래 표를 참고하도록 하자. 

 

 

 

 

05a47cc0d1cfa70443fc7496029524a8_1482227▲ 인텔 Z270 vs. Z170, H270 vs. H170 특징 비교(출처: www.BenchLife.info)

주된 변화를 짚어보자면 IRST(Intel Rapid Storage Technology) 버전이 더 높게 적용되었으며, HSIO 레인이 증가했고, PCIe Express 3.0 역시 4 레인이 더 증가했다. 사용자에 따라서는 큰 변화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각 메인보드 제조사에서는 상품성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신모델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수많은 제품들 중 하나가 바로 ASUS ROG STRIX Z270E GAMI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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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US ROG STRIX Z270E GAMING 그리고 ROG

에이수스 스트릭스 메인보드는 ROG(Republic Of Gamers) 브랜드에 편승하게 되면서, 새로운 세그먼트 시장을 창출하는데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물론, 고급화(프리미엄화) 전략에 따라 전반적인 가격 상승 요인이 된다는 부정적인 견해도 있지만, 이는 비단 에이수스뿐만 아니라 PC 컴포넌트 시장 전반에서 나타는 현상이기도 하다. 즉, 넓은 시야에서 바라봤을 때, 조립 PC 시장의 입지가 좁아지고 더욱 마니아 성향이 짙어졌다는 것이 핵심 이유이다. 따라서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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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드 레이아웃(PCB Layout)

폼 팩터(Form factor)는 ATX 표준을 지키고 있으며, 보드와 히트싱크 그리고 캐패시터와 슬롯까지 모두 블랙에 가까운 무채색 톤으로 일관된 디자인을 갖췄다. 전원부는 8+2+1 페이즈로 10K 블랙 메탈 캐패시터, MicroFine 알로이 초크, NexFET PW block 모스펫 등의 컴포넌트로 구성된다. 이러한 전원부 구성은 ASUS Extreme Engine Digi+ Technology로 명명된 전원 유틸리티를 통해 제어되며 안정성과 오버클러킹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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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DDR4 3,866 MHz를 지원하는 DIMM 슬롯과 듀얼 M.2 슬롯

메모리는 최대 3,866 MHz/64 GB 구성이 가능한 DDR4 DIMM 슬롯을 갖췄으며, 세 개의 PCIe 3.0(x16/x8/x4) 슬롯을 제공한다. 이 중 상단에 위치한 두 개의 슬롯은 금속 실드가 적용되어 내구성과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트렌드를 반영한 특징. 그외 스토리지는 여섯 개의 SATA3(Serial ATA 3.0) 포트와 M.2 슬롯은 듀얼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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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입-A, 타입-C USB 3.1 포트 지원

마지막으로 후면 I/O 포트를 살펴보자. 좌측부터 802.11ac Wi-Fi & 블루투스 v4.0, USB 3.1(위: 타입-A, 아래: 타입-C), DVI-D, HDMI 2.0, DP 1.2, PS/2, RJ-45 LAN, USB 3.0 네 개, 오디오 단자, S/PDIF 광출력 포트로 구성되어 있다. USB 포트의 경우 3.1을 포함하여 총 여섯 개의 포트를 갖추고 있는데, USB 3.1 인터페이스의 정확한 명칭은 USB 3.1 Gen2이며, 기존의 USB 3.0은 USB 3.1 Gen1로 정의되어 있다. 다만, 여기서는 편의상 USB 3.1/USB 3.0 구분법을 따랐으며, USB 3.1 포트의 경우 하위 호환으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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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동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AURA RGB 적용(위 영상 참고)

 

게이밍을 표방하는 마더보드의 최신 트렌드는 다름 아닌 RGB LED다. 게이밍 기어 파트에서 급물살을 타면서 PC 컴포넌트 전체로 퍼지게 된 양상인데, 메인보드 역시 고급형을 표방하는 제품들은 제조사를 가리지 않고 RGB LED를 채용하고 있다. 소위 '감성'을 중시하는 시대가 도래했고, 또 그것이 제품의 매력을 높이는데 실질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기 때문인데, 이러한 변화는 PC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제품 산업의 전반적인 트렌드이기도 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에이수스는 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겠지만, 기존에 막시무스/램페이지로 대표되는 ROG 프리미엄의 의미가 매우 약화되었다는 사실 역시 부정할 수 없다. 본 제품의 경우 AURA RGB로 명명된 RGB LED를 I/O 실드 커버에 적용시켰으며, 이는 전원부 히트싱크 표면을 사선으로 가로지르는 칼집 모양의 디자인과 일체감을 이루고 있다.

 

그외 AURA RGB는 AURA SYNC 기능을 활용하여, ASUS의 메인보드 및 그래픽 카드의 RGB LED를 동기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즉, 세트 아이템 개념으로 감성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인데, 현재 소비자의 성향과 트렌드를 감안하면 상당한 매력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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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적인 디자인의 칩셋 히트싱크, 하지만...

지포스 10 시리즈의 파운더스 에디션이 떠오르는 건 기분 탓일까? 물론, 무작정 베끼기 수준이 아니라 에이수스 고유의 감성으로 녹여냈다는 것에서 박수를 쳐주고 싶다. 폴리곤을 형상화한 듯한 표면 장식이 상당히 디테일하고 아름답다. 정말 에이수스의 보드 디자인은 진화를 멈추지 않는다고나 할까. 그러나, 칭찬만 해주고 싶지는 않다. 감성을 내세우는 제품일수록 디자인 일체감을 놓치지 말아야 하는데, 문제는 칩셋 히트싱크에 적용된 디자인과 전원부 히트싱크 및 I/O 실드 커버의 디자인이 제각기 노는 느낌이 강하다는 것이다. 멋진 것 A + 멋진 것 B + 멋짓 것 C 이런 느낌이랄까? 또한, 칩셋 히트싱크 표면의 칼집 멋내기 방향도 개인적으로는 불만인 것이, 전원부 쪽과 방향이 맞지 않다. 즉, 전반적인 일체감이 부족할 수 밖에 없는 구성인 것. 

 

이런 디자인적 요소에서 분명, 필자가 눈치채지 못하는 제조사의 의도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현재의 PC 시장은 제품을 설계함에 있어 디자인적 요소가 큰 무기이고 또 제조사에서 표방하고 있는 시대이다. 따라서 이러한 평가도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더군다나 메인보드뿐만 아니라 PC 시장의 핵심 부품 제조사로서는 선구자적 면모를 보여온 에이수스라면 이보다 더 잘해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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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비레이크 i7-7700K 테스트 결과 종합 표(클릭 시, 원본 감상 가능)

 

 

 

 

 

 

※ 카비레이크 i7-7700K 벤치마크 1부 종합 결론

■ 스카이레이크 대비 딱 클럭 향상 만큼의 성능 향상

카비레이크는 기존 스카이레이크 아키텍처 CPU와 비교하여, 아키텍처 차원의 성능 향상은 사실상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i7-6700K와 비교하여 소폭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i7-7700K의 기본 클럭이 무려 4.2 GHz(터보: 4.5 GHz)에 달하기 때문이다. 즉, 여기에서 필자는 과연 카비레이크는 클럭 스피드 향상치 만큼의 성능 향상만 제공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4.0 GHz로 클럭을 동일하게 설정하여 추가 테스트를 실시해보았다. 결과는 역시나 예상대로 i7-6700K와 동일한 성능을 보여주어 클럭 차이 이상의 큰 의미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이 부분을 무조건 평가절하할 수는 없는 것이 공정 개선을 통해 기본 클럭을 제법 끌어올려 결과적으로 보다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다만, 기존 인텔 CPU가 세대별로 비교적 뚜렷한 차이(물론, 최근에 와서 둔화된 감은 있다)를 보여준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아쉬운 부분이다. 속된 말로 '사골'이라는 표현을 피할 수가 없게 된 것.

 

■ 게임 성능 및 영상 렌더링 성능

3D 게임의 성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부품은 바로 그래픽 카드이다. 필자 역시 이 부분에 이견은 없다. 그러나, 게임에 따라 혹은 상황에 따라서는 오히려 그래픽 카드 보다 CPU가 더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데, 대표적인 예가 바로 스타크래프트 2의 물량전 상황이다. 이때에는 과거 아키텍처 CPU와 비교하여 가장 최신의 아키텍처가 적용된 카비레이크, 스카이레이크 CPU가 제법 큰 차이로 성능을 벌리고 있으며, 수치상으로 체감 성능 차이를 느낄만큼 크기 때문에, 샌디브릿지, 아이비브릿지, 하스웰 CPU 사용자라면 주목할 가치가 있는 결과가 도출 되었다. 또한, 렌더링 성능의 경우 멀티 스레드를 적극 활용하는 프리미어 프로, 시네마 4D와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브로드웰-E 기반의 익스트림 CPU(i7-6950X, i7-6900K)에 비해 카비레이크가 약한 모습을 보이지만, 단일 코어 성능이 중요한 애프터 이펙트의 경우 가장 높은 성능을 기록하기도 하였다.(단, 애프터 이펙트의 경우 버전에 따라 멀티 스레드 활용 능력이 다르다.)

 

■ 오버클럭을 통해 5.0 GHz 실사용 가능?

항상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기 이전에는, 루머 혹은 의도된(?) 뉴스에 포함되는 요소 중에 하나가 바로 오버클럭 능력이다. 카비레이크의 경우 출시 전부터 이제껏 과거 제품들이 그랬던 것처럼 뛰어난 오버클럭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떠들어대고 있는데, 사실 필자는 이 부분에 있어 회의적이었다.(대부분 설레발인 경우가 많더라), 그러나, 본 벤치마크에 자세히 담지는 않았으나, 간략하게 오버클럭을 적용해보니 분명 i7-6700K 보다는 클럭 달성률이 평균적으로 높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량의 카비레이크 CPU를 동원하여 오버클럭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니, 카비레이크 벤치마크 2부를 기대하도록 하자.

 

■ 2부에서 다룰 내용(오버클럭 잠재력, 소비 전력, 발열 등)

본 벤치마크 칼럼에서는 카비레이크의 성능 분야에 국한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2부에서는 퀘이사존 특별 기획으로 카비레이크의 오버클럭 잠재력과 함께 실사용자 중심의 소비 전력 및 발열 특성을 분석해보고자 한다. 단순히 벤치마크를 진행하는 테스터의 관점이 아니라 실제로 i7-6700K를 사용 중인 유저, 혹은 새로이 CPU를 구매하고자 하는 유저에게 초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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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벤치마크 칼럼에 자유롭게 소감 댓글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하여 한 분께 '인텔 카비레이크 i7-7700K CPU'를 선물로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2017년 01월 04일(수) ~ 01월 16일(월)  

◎ 이벤트 상품: 인텔 카비레이크 i7-7700K CPU

◎ 당첨자 발표: 2017년 01월 17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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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재 레벨 : 명왕성 퀘이사존벤치  최고관리자
19,823 (63.7%)

신뢰는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제공하는 것이다.

    댓글 : 1099
감사합니다  
베스트 댓글
  친구가 i7 6700을쓰는데 저는 펜티엄 g630을 씁니다. 자괴감들고 괴로워 도저히 참을수 없었습니다.
이때 혜성처럼 나타난 i7 7700k가 저에게는 마치 사막 한기운데의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제가 이 이벤트에 당첨이된다면
첫째, 인텔을 사랑하겠습니다
둘째, 퀘이사를 사랑하겠습니다
셋째, 앞으로 더 많은 이벤트를 참여하겠습니다
인텔 코어로 4행시를하며 마치겠습니다.
인: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텔:텔레비젼으로만 바라보던 그것으로 친구의
코:코를 눌러줄만한 i7 7700k!
어:어이없을정도의 퀄리티!
이상입니다 감시합니다
5
인텔갖고싶으  
베스트 댓글
  요즘제친구들은 i5이상으로쓰는데 저는 AMD 2012년에 나온 FX4100 모델입니다..그래서 인텔로바꾸고싶은데 i3라도 살 형편도안되 너무슬픕니다..
그리고 저는 비록 AMD FX4100을 쓰고있지만
인텔을못쓰고있어 너무 슬픕니다..ㅋㅋ
지금 저에게는GPU가아닌 CPU가
제일 갖고싶은 부품입니다..!!
저는 전부터 대부분사람들은 GPU에 더호강하시는데
저는 CPU 인텔! 계속 좋아하고있습니다.매일 신모델
나올때마다 계속보곤합니다
그리고 요번 인텔 코어 i7-7700k 기본클럭이 무려 4.3GHz..ㄷㄷ..진짜 AMD꺼하고 확실히 차이가
무지무지하게 차이가나네요..
FX4100 기본클럭3.6GHz와..
상상만해도 너무 당첨되고싶네요..ㅎㅎ
인텔진짜 꼭 써보고싶습니다!
진짜 이 이벤트에 당첨이된다면 항상 퀘이사존활동을
꾸주운~~~히 열심히할것이고(진지진지),
진짜 당첨되면눈물날꺼같습니다..ㅋㅋ
퀘이사존 이벤트도 진짜 다른곳보다 매번 너무 좋은걸
이벤트하셔서 항상 감사하게생각하고있습니다.
이번에는 진짜 당첨 꼭꼭꼭꼭꼭꼭 되고싶습니다!!
제글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이벤트도 많이해줬으면좋겠습니다!!
4
센시리아  
베스트 댓글
  첫 댓글입니다... 일단 이런 리뷰가 저에게는 꼭 필요하였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2009년 대학 입학하면서 조립컴퓨터를 처음썼고... 어느덧 8년차.. 이제 보내주려구요.
(i3 530...;; 당시 아주 파격적인 i시리즈의 보급판이었지요..ㅠㅠ)
때에 맞춰 오늘 새벽 카비레이크가 판매시작을 .... 흫흫하하흫흐하하핳
이렇게 잘써진 맛있는 리뷰를 보니까..레알.. 클럭수 차이만 있는게...
이걸 .. 카비로 가야하나.. 싶기도하네요 [최대 큰 단점 윈10만 사용 가능하다는거..?/ 물론 전 윈10쓰니까 상관없긴합니다..ㅋ_ㅋ;;]
아무튼.. 고민이 많던 찰나 ..!!
이렇게 퀘사존에서 빠른 리뷰를 남겨주시니 크나큰 정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결론 : 카비로 가야할까요......? 하하하하하핳 당첨되면 카비써야죠뭐^,.^ <<뭐래니?

혼돈의 카오스였던 2016년 병SIN년이 지나갔습니다.[혼돈의 카오스는 진행중..]
2017년 정유년 퀘이사존과 함께하는 많은분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부를 기다립니다..OC..)
3
일히  
벤치마크 잘 봤습니다. 역시 벤치마크는 퀘이사존.
가성비 때문에 7년째 AMD CPU (데네브-비쉐라)를 쓰고 있는데 올해는 인텔로 바꿔야겠어요
그럴려면 적금 하나 들어야겠네요ㅎㅎ

축하합니다! 행운 포인트 5점을 획득하였습니다!

newtrols  
현재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무대나 인테리어 현장 시안작업을 하는데 작업내용이 스틸컷이다 보니 제온 2cpu 로 가기가 애매합니다 모델링도 해야하고 클럭을 무시할 수 없으니 그렇다고 고클럭 2cpu로 갈만큼 여유가 있지도 않네요
결정적으로 퀘이사존 벤치마크를 보고 최근엔 중고 웍스를 구입하느니 카비나 스렉쪽으로 맘이 기울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루펀트  
현재 제온을 쓰고있습니다만 뭔가 2프로의 부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cpu계의 끝판왕인 i7 7700k를 통해 속도를 느껴보고싶습니다
c구름d  
기본클럭과 오버가 여태 제품군보다 우위인것이 장점인 것 같고
게임은 벤치마크에서처럼 엄청난 성능의 차이는 보여주지 않아서 아쉽네요
오버클럭과 관련된 2부내용이 기대됩니다.
roqoro  
샌디쓰고 있는데, 이제 놓아줄때가 된것같네요.
카비 잘 나온것같습니다!

축하합니다! 행운 포인트 1점을 획득하였습니다!

사스가  
칼럼은 잘봤어요.
근데 오버쿨럭이무엇인가요
여러분들유튜브볼때렉걸리시나요
저는렉이걸림니다
또한집에서게임을거의할수가없습니다.
롤은 간신히 돌아감니다
다룬게임은말할것도없죠돌아가지않거나
렉이심해하지못함니다
친구들이 게임하자고하면못하는게 아쉬워요.
친구들과게임을하고싶어요
afdwef  
7700k가 눈앞에서 아른거리네여....  혹시나하는 맘에 댓글하나 달아봅니다
CHIYU  
음 이럴줄 알았으면 4개월만 버텼다가 컴샀으면 좋았을걸.....운이없네요 카비CPU도 Z270 메인보드도 멋진데...ㅜㅜ
블루기타  
ㅠㅠ 스카이레이크 산지 얼마 안됬는데ㅠㅠㅠ 또 지름신강림하려고 하네요ㅜ 소켓도 같아서 저거만 사면 될거같은데..ㅠㅠㅠ 가격도 만만치 않겠죠?
우앙둘리  
저..저두 저는 컴맹이라 이런거 모르겠어욤..ㅠㅠㅠ하이튼 컴퓨터가 매우안좋아욤..퓨ㅠㅠㅠㅠ
옹드레  
위대한차도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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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냥  
엘릭서님 축하드려요~~~~
ska0117  
엘릭서님 축하드려요!
심도  
부럽다
선준우  
축하드려요 ~~
없는닉이없음  
스카이레이크 산지 얼마 안됬는데 카비레이크 성능이 이렇게 잘나온다면 지름신이 또...
키힛  
그러나 라이젠이 나타나고 마는데...!
Cinelli  
라이젠 나오면서 쓰러지길 바래봅니다.
jjh718jjh  
가짜8코어쓸빠에 진짜8코어 라이젠을 쓰겠다 라이젠이흥해서인텔 cpu값좀 떨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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