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RGB를 더하다, INNO3D GTX 1660 SUPER OC RGB

퀘이사존슈아 28 202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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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3D는 기본에만 충실하다?

 

 

안녕하세요. 퀘이사존 슈아입니다.


여러분에게 아이노비아라는 유통사는, 그리고 이곳에서 유통하는 INNO3D라는 그래픽 카드는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나요? 아마도 많은 분에게는 INNO3D =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강력히 자리 잡고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은 결코 나쁜 평가가 아닙니다. 기본에 충실하기가 어려운 요즘이기에 더욱더 그렇죠. 하지만 화려한 인상의 제품을 요구하는 소비자의 요구사항에는 조금 모자란 것 역시 사실입니다. 특히 RGB LED 튜닝 요소와 같은 인테리어 효과를 노리는 사용자에게는 INNO3D가 조금은 아쉽게 비추어지는 브랜드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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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INNO3D라고 해서 항상 기본에만 충실한 것은 아닙니다. 자주 소개되지는 않았지만, 퀘이사존에서 소개해드린 INNO3D 그래픽 카드 중에는 상위 브랜드인 iCHILL 제품군도 여럿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많은 사용자에게 가성비와 기본에 충실한 회사라는 인식이 강하다고 해서 고급형 브랜드를 만들지 못한다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이야기죠. 다만 퀘이사존에서 INNO3D 그래픽 카드 중 기본형에 속하는 제품군 역시 여럿 소개해드린 바가 있었는데, 회색 톤에 듀얼 쿨링팬을 장착한 외형은 이미 제법 익숙한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이번 제품도 얼핏 보기엔 똑같아 보이는데, 눈썰미가 좋은 분이라면 쿨링팬이 묘하게 반투명하다는 느낌을 받으셨겠네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는 기본에 충실한 INNO3D 기본형 콘셉트에 RGB LED가 점등되는 쿨링팬을 탑재한 모델입니다. 수직형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는 분이 많아지는 요즘 추세에 맞추어 특별한 쿨링팬을 탑재한 INNO3D 그래픽 카드,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보도록 할까요?






제품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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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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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는 그간 INNO3D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회색 기반의 기본형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크게 모나거나 나쁜 것은 아니죠. 기본에 충실하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오히려 안정적이라는 느낌을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단, 기존의 INNO3D 그래픽 카드와 약간 다른 점이 있다면 쿨링팬과 백플레이트 장착 유무입니다. 본 제품은 RGB LED가 투과되는 쿨링팬을 채용했습니다. RGB LED의 투과율을 높이기 위해 보통 팬블레이드를 반투명하게 구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 역시도 쿨링팬이 반투명합니다.


또 다른 것은 백플레이트인데요. 제품의 단가와 소비자 판매가를 낮추기 위한 일환으로 백플레이트를 제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는 INNO3D라는 문구와 화려한 맵시로 꾸려진 백플레이트가 탑재되었습니다. 백플레이트가 PCB 기판을 보호한다는 측면에서는 존재 의의가 다분한 만큼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네요.


제품 크기는 눈에 보이는 그대로입니다. 2 슬롯 규모에 길이 자체도 220 mm(실측 기준 214 mm) 밖에 되지 않으니 대다수의 시스템에 큰 무리 없이 호환이 가능하겠습니다. 크기에 따라서는 일부 ITX 케이스에도 장착이 가능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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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출력 단자는 HDMI 2.0b 포트 1개와 DisplayPort 1.4 포트 3개로 구성되었습니다. GTX 16 시리즈의 일반적인 제품군이 HDMI / DP / DVI-D 포트를 각각 1개씩 보유하고 있는 것과 사뭇 다른 구성인데요. 그래픽 카드 등급을 낮추면서 멀티 디스플레이를 활발히 사용하려는 사용자에게는 금상첨화겠지만, 구형 디스플레이를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변환 젠더 등을 활용해야 할 테니 조금은 아쉬운 부분일 수 있겠습니다. 전원 단자는 8(6+2)핀 하나를 요구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쿨링 설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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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의 쿨러는 앞서 언급했듯 90 mm(실측 기준 85 mm) 듀얼 쿨링팬으로 구성되었으며, 베이스 플레이트는 평평한 알루미늄판입니다. 3개의 6 mm 히트파이프가 S자 혹은 C자 형태로 히트싱크를 넓게 경유하고 있는데, GPU와 맞닿도록 구성되었기 때문에 GPU 발열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히트싱크 구석에는 서멀 패드가 자리하고 있어 모스펫에서 발산하는 열 또한 낮춰줄 것으로 기대되네요.

 

 

 



전원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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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의 전원부는 4+2 페이즈로 구성되었으며, GPU에 4 페이즈, 메모리에 2 페이즈가 할당됩다. GPU 전원부의 모스펫으로는 ALPHA & OMEGA AOZ5332QI 50A 모스펫이, 메모리 전원부의 모스펫으로는 UBIQ Semiconductor QA3111 모스펫이 탑재되었습니다. 커패시터는 FPCAP 5K 솔리드 폴리머 커패시터가 활용되었습니다.








GPU-Z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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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의 GPU-Z 정보입니다. 본 제품은 표기상 부스트 클록이 1,815 MHz로 GTX 1660 SUPER 레퍼런스 부스트 클록(1,785 MHz)보다 30 MHz 높은 수치입니다.


본 칼럼 테스트에서는 추가적인 오버클록을 적용한 결과도 첨부했는데요. 코어 클록은 100 MHz, 메모리 클록은 700 MHz(유효 클록 1,400 MHz)를 추가로 인가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오버클록을 적용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파워 타깃(파워 리밋)은 최대 112%를 지원하므로 적정 수준의 오버클록에 도전해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 퀘이사존 테스트는 하나의 샘플을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기본 성능이나 오버클록 잠재력 등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 성능은 대변하지 않습니다.








성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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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 후원사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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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인터픽셀 IPQ2731
메모리: G.SKILL TRIDENT Z NEO DDR4-3,200 CL14 8GB x2(서린씨앤아이)
SSD: Apacer PANTHER AS340 960GB(서린씨앤아이)
파워 서플라이: Antec HCG Extreme 1000W 80PLUS GOLD(뉴런글로벌)






3DMark Fire 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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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Mark Time S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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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 BATTLEGR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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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 CALL OF DUTY: MODERN WAR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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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정보

 

 

 

 

 

레드 데드 리뎀션 | RED DEAD REDEEM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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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클록 테스트 설정값은 코어 클록을 +100 MHz, 메모리 클록을 +700 MHz(유효 클록 1,400 MHz)만큼 높일 수 있었습니다. 파워 타깃도 최대 수치(112%)로 조정했습니다. 퀘이사존에 입고된 한 개 샘플의 오버클록 측정치이므로 해당 결과가 모든 제품의 오버클록 성능 및 잠재력을 대변할 수는 없다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는 GTX 1660 SUPER 레퍼런스보다 부스트 클록이 30 MHz 높은 제품입니다. 실제 벤치마크에서도 레퍼런스 클록 대비 소폭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에 성공했네요. 여기에 파워 리밋을 112%까지 풀 수 있어, 오버클록에 익숙한 분이라면 적정 수준의 오버클록에 도전해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퀘이사존에서 자체 적용한 오버클록 값으로는 한 체급 높은 GTX 1660 Ti를 앞서는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보여주네요.



※ 게임 그래프의 0.1% 최소 프레임과 1% 최소 프레임이란?


일반적인 프레임 측정 툴은 1초라는 시간 간격을 두고 프레임 수치를 기록합니다. 이는 우리가 흔히 프레임 레이트로 보는 수치가 FPS, 즉 초당 프레임 수(Frame per Second)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FPS 수치로 프레임을 기록할 경우 프레임 수치가 간헐적으로 떨어지는 끊김 현상, 스터터링(Stuttering)을 제대로 체크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임에서 프레임 수치는 60 FPS 이상을 가리키고 있지만, 체감상으로는 훨씬 낮게 느껴지는 현상이 여기에서 기인합니다. 이런 순간적인 프레임 드롭을 감지해내기 위해서는 PresentMon 계열 툴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NVIDIA에서 새롭게 제공하는 FrameView나 AMD에서 제공하는 OCAT 역시 PresentMon 계열 프레임 측정 도구입니다. PresentMon과 같이 프레임 타임을 기록할 수 있는 툴을 이용하면 벤치마크를 진행하는 동안 생성되는 모든 프레임을 기록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렇게 측정된 원시 값(RAW Data)을 활용해 조금 더 원론적인 의미의 프레임 수치를 다양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0.1%나 1% 같은 수치는 이렇게 측정해낸 모든 프레임 수치를 백분위로 환산했을 때 하위 0.1% 및 1%에 해당하는 수치를 기록한 것입니다. 0.1% 최소 프레임은 게임을 즐기면서 체감할 수 있는 프레임 드롭 수치, 1% 최소 프레임은 일반적인 프레임 측정 툴이 잡아내는 최소 프레임 수치라고 이해한다면 그래프를 읽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스트 클록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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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로 배틀필드 V를 10분간 구동했을 때의 부스트 클록 변화를 측정한 그래프입니다. 기본 상태의 표기상 부스트 클록은 1,815 MHz로, 평균적인 코어 클록은 1,920.5 MHz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추가적인 오버클록을 적용한 뒤에도 부스트 클록을 측정해보았는데요. 2,010 MHz로 시작하여 클록 하락 없이 꾸준히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후술할 소음 파트에서 약간의 손해가 발생하기는 하나, 전체적인 쿨링 성능과 코어 클록 유지력을 저울질해 본다면 적정 수준의 오버클록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온도, 소비 전력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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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소음 측정에 쓰인 장비 (왼쪽: HPM-100 Wattman, 오른쪽: DT-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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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필드 V를 10분간 구동했을 때의 최댓값을 측정하였습니다. 퀘이사존 테스트 시스템은 오픈 케이스에 구성되었기 때문에 일반적인 케이스에 그래픽카드가 설치될 경우 더 높은 온도와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로 높은 부하를 주었을 때 기본 상태에서는 최대 65℃, 오버클록 상태에서는 최대 67℃가 측정되었습니다. 유휴 상태에서는 두 상태 모두 48℃ 정도를 기록했는데, 코어에 부하가 가지 않는 유휴 상태에서는 0dB 기술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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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는 90 mm(실측 기준 85 mm) 듀얼 쿨링팬을 탑재한 제품으로, 유휴 상태에서는 0 dB가 적용되어 소음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풀로드 상태에서는 기본 상태에서 43.4 dBA, 오버클록 상태에서 44.5 dBA 수준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오버클록이 적용되면서 쿨링팬 소음이 조금 증가하기는 했지만, 일반적인 시스템 환경으로 구성하기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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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원의 사례별 소음 크기 (출처: 국가소음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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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의 소비 전력은 기본 상태의 풀로드를 기준으로 평균 234.0 W를, 추가적인 오버클록을 적용했을 때에는 평균 244.4 W를 기록했습니다. 평균 소비 전력이 약 10 W 정도 차이인 셈인데, 오버클록으로 인한 성능 향상분을 고려한다면 나쁘지 않은 증가치입니다.

 

 

 

 

 



열화상 카메라 전원부 온도

 

*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대상 물체의 열 분포를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같은 비접촉 방식인 열화상 온도계가 한 점의 온도만을 측정할 수 있지만, 열화상 카메라는 대상 물체 전체의 온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온도의 높고 낮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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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는 백플레이트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분해하고 후면 전원부 파트의 온도를 측정했습니다. 기본 상태에서 전원부 후면 온도는 최대 79.7 ℃, 추가 오버클록 상태는 최대 78.9 ℃로 측정되었습니다. 오버클록을 했는데도 온도가 오히려 내려간 까닭은 쿨링팬 속도의 향상에 있습니다. 코어 온도가 상승하면서 쿨링팬 회전 속도 역시 빨라지게 됐는데, 전원부 자체에 큰 온도 차가 나지 않는 상황에서 쿨링팬 속도의 상승은 전원부 온도의 하강으로 이어진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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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구매하는 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의외로 많은 사용자들은 기본기에 충실한 제품을 선호합니다. 화려함이나 독특한 기능보다는 제품이 제구실을 하는 것에 가장 큰 목적을 두는 경우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죠. 그런 의미에서 INNO3D는 기본에 충실하다는 이미지를 굳건히 지켜내고 있는 기업 중 하나입니다. 특히나 국내에서는 아이노비아가 유통을 맡으면서 조금 특별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바로 1년 프리미엄 교체 서비스입니다. 제품 구매 후 1년 내에 제품 이상이 발생하면 새 제품으로 교체해주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사용자에 따라서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부분이죠.


이렇게 기본기에 충실하면서 사용자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INNO3D지만, 기본기 이상을 포함하는 제품을 만들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이번 칼럼을 통해 살펴본 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를 보더라도 알 수 있는 대목이었죠. 회색 기반의 쿨러 슈라우드는 INNO3D 제품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 중 하나지만, RGB LED가 투과되는 쿨링팬은 조금 특별합니다. 기본에 충실한 제품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RGB LED 튜닝 효과는 불필요한 요소일 수도 있지만, RGB LED 효과를 좋아하는 요즘 세대라면 튜닝 효과 자체를 거부하거나 싫어할 일 또한 적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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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는 기본기에 충실한 INNO3D 그래픽 카드답게 성능 면에서도 안정감을 줍니다. 코어 온도나 소음, 소비 전력 등 여러 방면에서 크게 모나지 않고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죠. 퀘이사존에서 직접 적용한 오버클록 상태에서는 코어 클록이 꾸준히 유지되는 모습도 보여주었으며, 이 상태에서도 코어 온도나 전원부 온도가 충분히 안정권을 유지했기 때문에 조금 더 높은 게이밍 성능을 위한 오버클록을 노려본다면 충분히 도전 가치가 존재할 것 같습니다. 다른 GTX 1660 SUPER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GTX 1660 SUPER 등급의 그래픽 카드를 찾는 이에게는 만족감을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칼럼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되 감성을 덧붙인 그래픽 카드, 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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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28
사랑이별이  
오 rgb 팬이구나
rotssy  
귀욥네용 ㅎ해
게르만  
칼클럭 유지 인상적
VIGIL  
[INNO3D 지포스 GTX 1660 SUPER OC 6GB RGB는 백플레이트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ㄴ 엥 백플 있는거 아니였나요??
전원부 온도 측정 하실때 분해하고 하신건가요?
퀘이사존슈아  
[@VIGIL] 안녕하세요. 후면 온도 측정을 위해 백플레이트를 분해한 상태였는데 작성에 착오가 있었습니다.
지적해주신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세페라  
저거 쵸크가 너무 뒤틀린거 아닌가 묘한 위치네요. 전원부 온도가 좀 높긴 하군요.
선인장  
이노3d 그래픽카드하면 투박한 디자인이 생각나는데 이 제품은 제법 마음에 드네요. 성능도 잘 뽑아주고요.
JOOTOPIA  
팬에 RGB가 있는게 인상적이네요. 그런데.. 보일려나?
퀘이사마도섭풍  
팬 두개가 각각 다른색이 된다면 좋겠...
Howdy  
백플도 깔끔하고 타사비슷하게 팬에 RGB감성 넣어주니까 확실히 이쁘네요
타임루프  
깔끔하네요
잉여인간17호✨  
이노 성능도 괜찮고 AS도 좋은 걸로 아는데 인지도가 ^^;;;
디잔도 전 괜찮다고 보는데 많이 보급되면 좋겠네요
MongTeSKyu  
제품 잘나왔네요. 흥해라 이노!!
일인일닭  
RGB LED도 지원되고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
CL3600  
가격이 1660ti가격이라서 흠
함께군  
rgb달고 가격이 올랐군요.
GOTICAメ  
리뷰 잘 보고 갑니다
Hptm  
글카 RGB팬은 갤럭시께 제일 괜찮던데, 눈여겨 볼 제품군이 또 나왔군요 +_+
망각  
INNO3D 제품도 괜찮은 것 같네요.
마법거북  
테스트 결과가 꽤 좋네요~
CL3600  
괜찮은 제품이네요
바이오메가  
깔끔한 느낌의 제품이네요
OLNY감성  
확실히 RGB들어가니 더 예쁘네요
EXPONENT  
백플에 RGB까지 들어갔군요. 조그만게 보기 좋네요
H랑제  
오 RGB 쿨러에 아담하고
발열도 좋고
써보질 못해서 아쉽네요
꼭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적극추천 콩 할게요
LittleBoy  
as에 관한 썰을 듣게 되서인지 이 칼럼을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ChildishAd…  
기본 성능을 바탕으로 외형도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수비  
전원부 멋있네요. 조금만 진화하면 진짜 메이저브랜드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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