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사존, 하이엔드 게이밍 센서 마우스 9종 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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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df9cb542e5ae501b2ca6c1279ca72ce_1509385 퀘이사존, 하이엔드 게이밍 마우스 9종 벤치마크

하이엔드 센서 과연 좋을까?

PMW 3360 센서 벤치마크



 7월 말 우리는 기어비스 코드 001을 통해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 게임 성능 테스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보급형 센서를 탑재한 보급형 모델이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더욱 궁금할 수 있는 하이엔드 센서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그 중 최근에 보급형 가격으로 출시되는 PIXART, PMW-3360 센서가 포착되어 필자는 이 센서가 과연 정말로 얼마나 정확할지에 대해 궁금증을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준비하였다. 보급형 PMW-3360과 고가 PMW-3360 마우스를 비교분석하였다. 

 

 

 

이번 벤치마크는 지난번과 다르다!

 

 이번 벤치마크는 지난번과 확실히 다르다. 지난 시간 필자가 벤치마크한 자료는 그래프 데이터 보다는 영상 그리고 총기 격발로 인한 테스트이기 때문에 한 눈에 보기 어려운 벤치마크였다. 우선 필자는 처음에 계획하였던 트레킹 테스트 프로그램과 기어비스와 상당히 맞지 않는다는 부분을 확인하였다. 즉, 트레킹 테스트 프로그램은 로봇으로 측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물론 코드와 하드웨어 설계를 좀 더 구상한다면 가능하겠지만, 애초에 하드웨어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제작된 것이 아니고 필자가 소프트웨어에 맞게 설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필자는 테스트 프로그램을 과감히 변경하였다. 

 

 

 

 

이번엔 확실하겠지? 그래서 무엇이 다르지? 

 

 필자가 보유한 기어비스는 총 4대!! 이다. 우리가 지난 시간에 보여준 아이는 그중 하나에 불과하다. 이번 시간에는 기어비스 코드 001과 코드002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계획대로라면 추적속도 테스트가 지난 시간에 병행되어야 되었지만, 모터 고장으로 진행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이 테스트 장비를 새롭게 개편하였다. 이번에는 단순히 게임에서만 테스트가 아닌 게임과 정확도 테스트를 한 눈에 보기 쉽게 벤치마킹하였으며, 추적속도 테스트까지 병행하였다. 그리고 기어비스 코드 003와 코드 004는 리프트 오프와 XY 동시 테스트 모두 수행할 수 있는 녀석들이지만, 현재 코드 구현단계로 이번 시간에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 (대외비 때문에 공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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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축 테스트 (X+ / X- Test)

 

 필자가 처음 계획하고 포커스를 두고 제작한 트레킹 테스트는 overclock.net microe가 만든 Mouse Tester이다. 하지만 본 프로그램은 저감도의 부정확한 결괏값. 그리고 각종 버그들이 많았으며, Microe는 현재 개발을 중단한 상태이다. 하지만, dobragab라는 또 한 명의 인재가 등장하면서 버전 업데이트와 기존 버그들은 수정하였고 좀 더 세밀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게 변경하였다.  

  

 다만, 이 프로그램은 필자가 개발한 기어비스 코드 001과는 맞지 않다는 부분이 몇 가지 있어 과감히 포기하고 태세 전환하였다. 필자는 더 이상 이 프로그램으로 테스트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단순 그래프만 보여줄뿐 객관적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수치를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기어비스 동선이 이쁘게 그려지지 않는 이유도 있다. 그래서 필자는 DPI Analyzer를 통해 이것을 해결하였다.

 

 

 

 

▲ DPI 분석기 영상


 

 

 ▲ 기어비스 움직임 영상 

 

 이 프로그램에서는 X+, X- 정확도를 한눈에 볼 수 있다. DPI를 설정하고 동일한 속도로 X+(오른쪽) X- (왼쪽)으로 이동하였을 때 오차 범위를 0.00% 단위로 표기해 준다. 이 테스트를 로봇 또는 기계로 해야하는 이유는 바로 가속도 때문이다. 마우스에는 g값 즉, 중력가속도가 존재한다.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가속도에 의해 즉, 속도에 따라 포인터가 더 멀이 더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더욱 심한 오차가 발생한다. 그렇게 때문에 정확한 5cm와 일정한 속도가 필수요소이다. 아래 그래프들은 이 결괏값을 통해 수 백번 테스트한 값이며, 오차는 평균값을 나눈 수치이다. 또한, 마우스는 X+와 X- 정확도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흥미로운 데이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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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추적 속도 테스트 장비 (IPS Test)  



 

▲ 개선된 추적 속도 테스트 장비 영상 (IPS Test)

 기어비스 코드001에는 추적속도 즉, 가속에 따른 추적속도가 가능한 테스트도 준비되었다. 다만, 워낙 많은 테스트를 거듭하여 모터 발열로 인하여 모터가 버티질 못해 보수작업을 진행하였고 현재 코드 002로 다시 태어났다. IPS는 추적 속도 값이며, 마우스가 가속했을 때 해당 가속을 따라서 읽는 수치이다. 초당 인치 속도라고 보면 된다. 즉 초당 인치는 m/s로 환산한다면, PMW-3360 센서 기준으로 250IPS = 6.35 m/s이다. 그러나, 일부 마우스들의 경우 DPI별로 수치가 각각 달라 저감도 테스트를 다시 진행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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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PS 게이밍 테스트 (FPS Gaming Test)

 

  FPS 게이밍 테스트 현재 기어비스 코드 001로 테스트가 가능하고 게이밍 마우스마다 성능 차이가 명확한 인 게임 테스트이다. 솔직히 이 부분이 제일 궁금하고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테스트이다. 단순히 그래프로만 보는 것과 실제 게임에서 트레킹 테스트를 하여 격발 시 처음 조준한 지점과 일치하는지에 대한 테스트로 게이머라면 제일 궁금해하는 테스트일 것이다. 트레킹 테스트 추적속도에서 결괏값이 우수하게 나왔더라도 인 게임 테스트에서 너무 민감하거나 커브가 되는 시점에서 센서 카운터 및 트레킹 스킵이 발생하게 될 경우 원래 지점보다 더욱 예민하게 움직이거나 도달하지 못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카스:글옵의 경우 윈도우 포인터 값과 별개로 게임 자체 프로그램값으로 설정되어 감도가 설정되며, 윈도우 값을 변경하더라도 별개이기 때문에 외부 테스트와 연관성이 없다라고 말할 수 있지만, 실제 그래프값과 게임 안에서도 정확도 값은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테스트이다.

 

 

※ 본 벤치마크는 400DPI / 800 DPI / 최대감도로 테스트되었으며, 게임 자체 감도는 변수 통제를 위해 전부 1로 설정하였다.


※ 자세한 테스트 설정 내용은 테스트 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 이하 내용은 보급형 마우스 벤치마크 총평으로 이어집니다.

마우스 외형 및 내부는 본 칼럼의 각 제품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선수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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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마우스 스펙표 

( 클릭 시 원본크기 )

 

 이번 칼럼 벤치마크 게이밍 마우스 스펙표이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3360 센서들로만 구성되었으며, 정확한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 3361, 3366, 3367은 제외되었다. 국내 수입되거나 유통되는 모델 위주로 테스트하였으며,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제품은 제외되었다.

 

* 에누리 가격 비교 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enuri.com

  

 

 

 

  

 

 

 DPI 정확도 테스트 400DPI 

( 한 눈에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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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I 정확도 테스트 800DPI 

( 한 눈에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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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테스트는 X+, X- 테스트를 수 십 번 반복하여 평균치를 나타낸 값이다. 각 수치는 0%에 가까울수록 우수한 제품이고 타깃 지점부터 정확도를 %로 나타난 수치이다. +값은 타깃지점에서 초과된 값이며, -값은 도달하지 못한 값이다. 마우스는 X축과 Y축이 존재하며, X축에는 X+ 정확도와 X-정확도가 다르다. 이 두 값이 편차가 적을수록 밸런스가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설명하자면, 필자가 예전에 인게임 테스트를 했을 때 몇 가지 의문점이 들었다. X+와 X-의 정확도가 떨어지는데 밸런스를 잘 맞추면 성능이 우수하게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이 테스트가 병행되었다. 즉, X+ +6% X- +6%인 마우스가 존재한다면, 오른쪽으로 이동했을 때 정확도는 +6%정도 불일치하지만 여기에서 왼쪽으로 움직을 때 +6%값만큼 초과된다면 인게임 테스트. 원점 테스트에서는 한 점에 다 적중한다는 것이다. 이러면 실제 게임플레이 시 성능과는 엄청난 차이가 발생한다. 게임에서는 좌로 움직이고 다시 우로 움직여서 총을 쏘지 않는다. 적이 있는 지점에 움직여서 정확히 멈춰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X+ X- 동시 테스트가아닌 X+와 X- 개별 테스트가 진행되어야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

 

 먼저, 가장 우수한 게이밍 마우스는 역시, 스틸시리즈 RIVAL 700 게이밍 마우스이다. 그리고 에이수스 커세어 제품이 뒤를 이었다.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3%대 까지는 양호한 수치라는점이다. 3% 오차 범위는 인게임에서 엄청난 성능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글옵의 경우 게임 자체 감도를 사용하고 좌, 우 반복 테스트로 인해 트레킹 스킵 증상이 발생될 수 있어 DPI 분석기 결괏값과 실제 게임에서의 성능은 차이가 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마우스 포인터값과는 별개로 작동되기 때문에 게임마다 성능 편차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한 가지 의문점이 발생하는것은 바로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이다. 지난번 테스트와는 다르게 정확도가 우수한 모습인데, 그 이유는 마우스가 고장나서 한 대 추가적으로 더 구입하였다. 확실한 것은 마우스 샘플마다 성능편차가 있기 때문에 마우스 단 한 개로는 마우스 자체를 평가하기에 매우 조심스럽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들은 자신의 마우스가 제품 성능 미달인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반대로 가장 성능이 좋지 못한 게이밍 마우스는 쿨마 쿨마 MASTERMOUSE PRO L RGB이다. 필자는 보급형 3360보다 제품이 좋지 못한 값 때문에 상당히 놀라웠다. 쿨마는 필자가 다른 마우스보다 더욱 많이 테스트를 진행하였지만, 편차는 동일한 모습이다. 정확도가 4~6%까지 부정확하다는 것은 게임에서의 성능은 눈에 체감이 될 정도로 심각하다. X+ 테스트 즉, 오른쪽으로 가는 테스트는 -6%가 도달하지 못하였고 X- 왼쪽으로 가는 테스트는 -4.41%정도 도달하지 못하였다. 이렇게되면 좌,우 테스트에서 좌측 점점 갈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실제 게임에서도 결괏값은 DPI 분석기와 동일하였다. 그 이유는 오른쪽으로 -6%만큼 덜가게되고 왼쪽으로는 -4%를 덜가게되기 때문에 즉 결국 왼쪽으로 2%만큼 초과된다는 말이다.

 

 

 

 

가속도 테스트

( 한 눈에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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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PMW3360 센서의 기본 IPS는 250이다. 이 수치를 m/s로 환산한다면 약, 6.35 m/s가 나온다. 시속으로 환산한다면, 22.86Km/h이다. 해당 그래프는 m/s로 측정되었으며, 테스트 프로그램은 Enotus Mouse Test v0.1.4가 사용되었다. 필자는 먼저, 정확도가 제일 정확한 400DPI로 실측하였지만, 제조사마다 가속도 측정 DPI가 다르다고 생각되어 100DPI 최솟값으로 재 테스트하였다. 그 이유는 DPI를 높일수록 m/s 값이 약 DPI 100단위 맨 앞자리 배수만큼 배수로 m/s값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ex. 100DPI = 2m/s, 200DPI = 4m/s.)

 먼저, 6.35m/s에 적합한 게이밍 마우스는 다음과 같았다. 쿠거 리벤저, 앱코 A660, 한성 보스몬스터 MLv.67, 에이수스 글라이우스 2 제품이 유일하였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글라디우스일 것이다. 100DPI와 400DPI에서 차이점이 없다.

 글라디우스2의 경우 유일하게 DPI값과 상관없이 고정된 수치를 보이는데 어떻게 보면 우수한 게이밍 기어지만, 몇 가지 단점이 있다. 표기는 7.26m/s라고 표기되었지만, 실제는 7.26m/s 이상 속도를 읽게되면 프리징이되면서 제품이 먹통이 된다. 물론 제품 스펙을 충분히 초과한 값이기 때문에 인식 못하는것까지는 이해하지만, 프리징걸리는 것은 게임 플레이 시 마우스 커서가 멈춘다는 치명적인 부분이 확인되었다. 과연 사람이 6.35m/s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을지는 의문점이 남지만, 순간적으로 7m/s 이상 속도를 낼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프리징 증상은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샘플만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최근 에이수스 클레이모어 이슈 때문에 이 샘플 문제가 아닐 수 있다.)

 스틸시리즈 RIVAL 500,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은 실패라고 적혀있는데, 스틸시리즈 라이벌의 경우 측정이 불가능하다. 감도는 100DPI 또는 400DPI를 설정 후 가속시 230m/s로 실측되면서 커서가 심각하게 튀는 증상이 있다. 실제로 기어비스 코드 002를 실행하면, 커서가 한쪽 구석에 위치해야 되지만, RIVAL 500은 커서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부분을 확인되었으며, 가속 시 성능이 상당히 불안정적이다. 이러한 이유로 측정이 불가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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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 테프론 피트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은 실측은 되지만, 제품 하드웨어 결함이 발견되었다. 필자는 이전에 구매한 제품 고장으로 새로 구매하였지만,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은 하드웨어 스펙이 미달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실패 원인은 유일하게 가속 테스트 도중 테프론 피트가 다 녹아서 테스트가 안된 마우스이다.​ 

2017.10.27부로 해당 단어를 수정하였습니다.

 

  직접 벤치마크를 진행한 담당자로서 워딩 중에 논란의 핵심이 되는 ‘제품 결함’에 대해서는 단어 선택에 적절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칼럼에도 제가 직접 작성한 내용이지만, 동일한 모델이라 하더라도 제품마다 품질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품 단 한 개의 결괏값을 근거로 이것을 ‘제품 결함’으로 표기한 것은 섣부른 행동이었습니다. 따라서 ‘결함’이라는 단어는 수정하여 반영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비프렌드 측에도 사과의 뜻과 함께 수정 할 것을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테스트 과정에서 실제로 비프렌드 G2 리자드 제품에서 테프론 피트가 녹은 것은 사실입니다.(여기서 녹았다는 표현을 사용한 이유는 마우스마다 인식하는 RPM과 DPI 값에 따라 제 각기 다르기 때문에 RPM 값을 단계별로 올리면서 진행됩니다. 이 때 마우스 패드는 필자가 바로 손으로 만질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웠고 실제로 타는 냄새가 발생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닳았다기 보다 열에 의해 녹았다라는 표현이 적합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퀘이사존은 해당 사안에 대해 더 구체적인 방법으로 추가 검증 테스트를 실시하고, 이를 후속 기사로 준비하겠습니다.

 

공지사항 바로가기 (클릭)

 

 (후속 기사 보러가기 : https://goo.gl/DMxM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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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장 좋은 녀석은 누구?

 

 리뷰어라면 항상 객관적인 생각을 가져야 된다. 필자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퀘이사존 후원사라고 절대 제품을 좋게 적거나 후원사가 아니라고 비판하는게 아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데이터의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자료로 인해 몇 군데 업체는 솔직히 피해를 볼 수 있겠지만, 객관적이고 제 3자 입장에서 다루어야하기 때문이다. 필자가 가장 좋은 제품을 논하는것은 상당히 조심스럽다. 그 이유는 이미 제품에 따라서 편차가 심하다는 것을 비프렌드 G2 리자드 3360을 통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먼저, 가장 우수한 정확도와 좌,우 밸런스를 보여준 게이밍 마우스는 스틸시리즈 RIVAL 700, 에이수스 ROG 글라디우스 2, 쿠거 리벤저 순서이다. DPI 분석기에서와 인 게임에서 테스트가 상당히 다른 모습인데, 이것은 윈도우 마우스커서 6/11 데이터 값과 인게임 데이터가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고 트레킹 시 픽셀 스킵이 나타나는 것도 한 몫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제품 마다 DPI 값에 의해서 가속도와 추적속도가 다르게 실측되었다는 것이다. 

 

 윈도우 설정 상에서는 쿠거 리벤저의 경우 정확도가 다소 부진한 모습이지만, 반대로 가속도 테스트에서는 상위권이다. 즉 가속 기능에 의해 인게임에서 정확도가 어느정도 보정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밸런스가 잘 갖추었다고 말 할 수 있지만, X+, X- 축 값까지 생각한다면 스틸시리즈 RIVAL 700 게이밍 마우스가 가장 우수하다. 생각보다 가격 대에 비해 돈값을 하는 녀석들이 상위권을 차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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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게이밍 센서라도 고감도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진다!

 

 하이엔드 게이밍 마우스의 DB를 보면 대부분 고감도! 정확한 게이밍 마우스라고 어필하지만, 실제 테스트해 본 결과 하이엔드 마우스라고 고감도에서 유리하지 않다. 오히려 보급형 게이밍 센서와 비슷하거나 더 떨어지는 수준 이 문제는 글로벌 브랜드라도 피할 수 없다. 일단, 고감도는 제어가 매우 힘들기 때문에 기어비스에서도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았다.

 

 왜 안하였는가? 못하는건지 안한건지 제대로 알려달라고 한다면, DPI 프로그램으로는 실측이 불가능해서? 아니다. 가능하다. 단지 0.4cm를 움직이면서 테스트해야되는데, 기어비스가 정확히 0.4cm로 움직이려면 필자가 시행착오가 너무 심하고 실제로 외부에서 실측기로 진짜로 정확히 4mm가 움직였는지 봐야되는데 마우스 마다 센서의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이것을 센서 기준으로 정확히 4mm를 판별하는것이 매우 힘들다. (고감도는 5cm 설정으로 테스트할 수 가 없도록 프로그래밍 되었으며, 매우 민감한 감도이기 때문에 짤게 움직여서 테스트를 진행해야된다. 고감도 일수록 cm 단위가 더욱 작아진다.)

 

 또한, 사용자가 이 감도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려면 적어도 8K이상 디스플레이라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고감도는 시기상조이며, 정확도를 위해서라면 하이엔드 게이밍 센서라도 고감도는 절대적으로 설정하지 말아야되는 요소중 하나이다. 즉, 스틸시리즈의 오버스펙된 4,000 DPI는 큰 의미는 없는 부분이다. 단, 8K이상 디스플레이라면 이야기가 다를 것이다.

   

 

 

 

그렇다면 고감도는 왜 만드는데?

 

 고감도를 만드는 이유는 업체마다 기술력 과시도 있겠지만, 사용자가 가장 큰 체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고감도이기 때문이다. 경쟁 업체와 승부수를 던지기 위해서는 필자가 일전에 말했듯이 부드러운 움직임과 사용자가 가장 크게 와 닿는 부분이 바로 DPI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과연 12,000DPI를 제대로 사용하고 다룰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사람은 진짜 극소수이지 않을까 싶다. 수 많은 게이머가 고감도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기어비스의 자료로 보아도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면 리오가 생각하는 가장 우수한 마우스는?

 

 지금까지는 정확도와 성능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였다. 하지만 과연 마우스를 성능만으로 정할수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다른 손크기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것을 기성품으로 만족시킨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일이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양호하다고 느끼는 반면 사용자마다 원하는 기능과 지향하는 그립스타일이 다르다. 예시를 들자면 퀘이사존센스는 사이드 버튼 부분에 엄지 휠이 있어야되고 앞, 뒤 버튼이 쉽게 눌리는 위치에 있어야며, 반드시 무선인 게이밍 마우스를 찾는다. 필자가 대답하기를 그냥 님이 마우스를 만드세요. 이렇게 사용자마다 지향하는 마우스가 다르다. 

  

  

 

 

 

 

게이밍 마우스 구매 시 참고사항

 

 필자가 마우스 구매 시 최우선으로 고려해야될 사항을 정리해 보았다. 해당 자료는 해외 미디어 및 커뮤니티 유저들이 마우스 추천해 달라고 물어보면 가장 먼저 물어보는 순서별로 정리하였다.

 

 그립 스타일이 어떻게 되는가?

 선호 하는 디자인이 어떻게 되는가?

 최대 예산은 얼마인가?

 어떤 게임을 주로하는가?  

 추가 버튼이 필요하는가?

 어떤 기능이 필요한가?

 

 

 

 

 가장 첫 번째 질문은 바로 그립 스타일이다. 

 

 대부분 온라인 상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손 크기 뿐이다. 손 크기로는 솔직히 그 사람의 손 생김새를 가늠하기 어렵다. 다만, 손 크기와 그립 스타일에 따라서 마우스를 추천해 주는 모델이 다르다. 필자가 마우스 칼럼을 작성하면서 마우스의 최우선 순위는 그립감이다. 마우스는 손에 안 맞는다면 변경되는 순위가 가장 높은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립 했을 때 좋아던 제품은 어떤 마우스인데? 

 

(필자의 개인적으로 그립감에 대해서 적자면, 스틸시리즈 Rival 700, 쿠거 리벤저, 앱코 A660, 에이수스 ROG 글라디우스2, 한성 보스몬터스 MLv.67(이)가 9종 게이밍 마우스 중 그립감이 우수하였다. 다만, 필자의 손 상태와 주관적인 표현임으로 단순히 참고만 하길 바란다.)

 

 

 

 

 

두 번째 바로 디자인이다. 


 왜 디자인일까? 게이머들이라면, 마우스의 그립감보다 그 마우스의 디자인과 감성 때문에 구매하는 사용자들이 생각보다 많다. 남자들은 실용성보다는 시각의 민감하기 때문에 특히나 남성 게이머들은 디자인에 많이 집착하곤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 높은 순위가 디자인이다.

 

 

 

 

 

  

마음에 들었던 디자인은 어떤 마우스인데?


(필자 개인적으로 디자인에 대해서 표기하자면, ASUS ROG 글라디우스 2, 커세어 M65 PRO RGB, ABKO A660 3360, 스틸시리즈 RIVAL 700, 쿠거 리벤저 게이밍 마우스가 RGB LED와 멋스러운 외형을 가진 게이밍 기어라고 생각된다. 특히 스틸시리즈 RIVAL 700의 OLED와 진동 기능은 환상적이다. 다만, 이 부분도 필자 개인적인 취향이므로 단순히 참고만 하길 바란다.

 



다루기 쉬우면서 기능이 많았던 소프트웨어?


 마지막으로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가장 다루기 쉽고 편리하면서 하드웨어 매크로를 잘 지원하는 게이밍 마우스는 ASUS ROG 글라디우스 2, 스틸시리즈 RIVAL 700 / 500, 쿨러마스터 MASTERMOUSE PRO L, 쿠거 리벤저 게이밍 마우스가 가장 우수하였다. 벤치마크된 모든 게이밍 마우스가 우수한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커세어의 경우 너무 심플하게 구성되었고 아이콘 위치가 제 각각 크기가 달라 설명서와 해외 유튜버들 설명 없이는 조작이 매우 어려웠다. 애초 어느 버튼을 어떻게 눌러야되는지 필자와 같은 커세어 초보자들에게는 너무나도 진입 장벽이 높다. (한 마디로 그냥 어렵다.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커세어 제품을 리뷰할 때마다 느낌.)

 

 

 그 이외는 주로 플레이하는 게임과 추가적인 기능이며, 반대로 기능성이 높은 매크로를 요구하는 게임일 경우 우선순위가 변경될 수 있다. 그 이유는 다수의 스위치로 무장한 스틸시리즈 RIVAL 500은 MMO RPG 게임에서는 최강자 마우스이기도 하다. 이유는 그립을 신경 쓰지 않고 구매해야 되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번 센서 정확도 테스트로 FPS 게이밍을 즐기는 플레이어라면 그립과 성능이 제일 우수한 마우스가 높은 우선 순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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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98
kOrulcc  
마우스를 테스트 한다고, 지그 만드는건 좋은 시도인거 같습니다.

근데 테스트 신뢰성은 매우 낮아보이네요.(고등학생 수준으로 만든거 같습니다.)

왜 도대체 마우스 고정하는데 원터치 피팅으로 하셨나요? 원터치 피팅이 어디에 쓰이는지 아시고 사용하신거죠?
그리고 센터 테스트를 하시는데 있어

회전하는 판과 마우스 바닥이 균일한격으로 떨어졌는지, 그리고 그전에 테스트하던 마우스와 같은 간격으로 떨어졌는지. 같은 위치에서 마우스를 고정 시켰는지. 이게 충족이 되야 테스트 한다고 얘기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단순하게 지그에 물려서 테스트 해야지" 가 아닙니다.

누구 아이디어 인지 모르겠지만, 너무나도 전문 지식이 부족해 보입니다.

공구 상가 가셔서 피팅 10개 3000원도 안하는데.. 그걸로 테스트 하고 계시니.. 좀 답답하네요.
퀘이사존리오  
[@kOrulcc] 이 부분에 관련해서는 다음 검증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블랙베리priv  
리자드 피팅 녹았던 상황 설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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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테스트 과정에서 실제로 비프렌드 G2 리자드 제품에서 테프론 피트가 녹은 것은 사실입니다.(여기서 녹았다는 표현을 사용한 이유는 마우스마다 인식하는 RPM과 DPI 값에 따라 제 각기 다르기 때문에 RPM 값을 단계별로 올리면서 진행됩니다. 이 때 마우스 패드는 필자가 바로 손으로 만질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웠고 실제로 타는 냄새가 발생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닳았다기 보다 열에 의해 녹았다라는 표현이 적합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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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셧는데 그럼 다른 마우스는 뜨거워졌지만 피트가 안 녹은 겁니까 아니면 아예 안 뜨거워진겁니까??????
기구실험중에 변인으로 인해 예상 외의 결과값이 도출되면 그 원인을 밝혀내고 수정하는것도 설계사의 몫입니다

기계설계 짬밥좀 먹은 입장에서 전문적으로 배운적도 없고 현장경험도 없는 아마추어가 어설프게마냥 독학으로 조잡한 기구라도 만들어보는거 개인적으로는 대단히 바람직한 형상이라고 봅니다만

그 설계 결함을 누가 지적했을때 고집만 부리고 있으면 실력에 발전이 있을 수 없어요

T튜브를 마우스 고정용으로 사용하신 이유가 뭐죠? 어째서 마우스를 수직으로 고정하신거죠? 이거 현장에서 도면 이따위로 그려왔으면 얼굴에 도면 날아갔습니다

차라리 마우스를 수평으로 놓고 공압용 저압 액추에이터 같은걸로 바닥으로 살며시 밀착시켜주고, 마우스 상하좌우는 단단히 잡아주는 구조로 만든다음(마우스 크기가 제각각이라 특정 사이즈의 구조라던가, 매번 손으로 피팅하는것보단 공압용 실린더로 균일한 압력을 가해주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바닥 재질도 마찰계수 낮은 (보통 테프론이죠, 그래서 마우스 바닥에도 테프론을 넣습니다) 재료로 바꾼 다음에 마우스를 돌리던 바닥을 돌리던 하는게 더 좋아보일것 같습니다.
실험실 규모가 된다면 마우스 자체를 시계바늘처럼 돌리는게 가장 실사용이랑 흡사한 환경이라고 봅니다만 뭐 실험실이 좁다면 '부득이하게' 바닥을 돌려야 할 수 밖에 없겠네요
블랙베리priv  
[@블랙베리priv] 그러고보니 마우스 하드웨어 스트레스테스트가 아니라 센서 감도 테스트인데 굳이 바닥이랑 밀착할 필요가 있나요??
바닥을 고속으로 회전시킬거면 회전하는 바닥과 수 밀리미터 정도 이격을 두고 마우스를 거치할 수 있는 구조물을 만든다음(얇은 판에 센서부분만 구멍을 뚫어두면 되겠네요) 거기에 마우스를 단순히 올려놓으면 센서 감도만 테스트 가능할것 같은데.. 일단 회전판과 거치대 사이 이격이 없을수록 좋은 구조니 최대한 밀착할 필요가 있겠고 진동에 취약할수도 있긴 합니다만.. 실험실 환경을 제가 모르니 꼭 이렇게 하라고는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보통 기구 하나 만드는데 도면 수십장씩 만들고 지우고 수정하는게 보통입니다. 저도 지금 의식의 흐름으로 손 가는대로만 머릿속으로 도면 그려도 몇가지씩 그려지는데.. 저건 좀 아닌거 같네요
타사 마우스 설계결함 지적하기 전에 본인 기구 설계결함부터 살펴보세요
퀘이사존리오  
[@블랙베리priv] 블랙베리priv님 조언 감사합니다. 이 부분에 관련해서도 추가 검증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목수  
[@블랙베리priv] 지나가던 목수입니다..블랙베리님.말에 100%공감합니다..그라인더나 센딩기 사용시 힘쏠리는 정도에따라 밀리고 파이고가 다릅니다..실험영상과 결과보니 비프렌드마우스가 다른마우스에 비해 피트가 더밀착된게 아닌가싶습니다..

블랙베리님말데로 센서만테스트할거면 마우스를띄우거나 얇은판에 센서만 구멍내서하는게 맞을거같네요..
블랙베리priv  
[@윤목수] 목수님이시라니 문득 밴드쏘우 떠올리다가 생각났는데 그냥 평범하게 컨베이어벨트식으로 만들어도 되겠네요
프로파일 이용해서 양쪽에 드럼 두개 같은높이로 설치한다음 평벨트 물려주고 벨트 높이 계산해서 양 드럼 사이에 마우스 올려놓을 수 있게┏┐구조로 sus 0.3t 정도 제작해서 센서 홀 파놓는 구조로 가닥을 잡고 (0.3t는 출렁거릴 수 있으니 딱 벨트 근접부위 외엔 보강을 해야겠네요)
프로파일에서 드럼 지지하는 구조에서 텐션조절 가능하게 만들고 드럼 직경은 보유한 모터rpm으로 속도공식 계산해서 적당한 파이 계산해서 제작한다음
모터rpm조절로 dpi값 조절해가며 테스트할수 있겠네요
만들기도 쉽고 컨트롤하기도 쉽고 크기도 작아서 보관하기도 쉽고..

근데 뭐 이미 보유하신 기구들에서 설계만 변경해도 대충 쓸만하게 나올거 같은데 드럼까지 제작하는건 너무 멀리가는거 같아서 여기까지..
쉬는날인데 집에서 도면을 왜그렸지 내가..
겨운  
정밀측정 장비로 긴시간 테스트하시느라 수고가 너무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일단 그립감이 우선이지만 같은 센서인데도 성능차이가 심하게 나네요.
소비자가 마우스를 고르는데 아주 좋은 정보입니다.
다시시작해  
싼 게 비지떡이라고 좋은 제품은 다들 한 가격대하는군요
이승사자  
좋은 칼럼이였습니다.^^

마우스에 대한 이런 객관적인 자료와 센서 정보들
기존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부분이죠.
판다판다  
와... 보급형에이어 감사합니다 g pro와 오울아이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파피무어  
테스트의 퀄리티가 대단하네요
libby  
같은 센서여도 회사마다 성능차이가 심하네요

축하합니다! 행운 포인트 4점을 획득하였습니다!

헤롱이  
라이벌 700 사용중인데 무게빼곤 아쉬울게 없는 ㅎㅎ
피버킹  
원터치피팅 T자 밸브들로 마우스를 수동 고정시킨건가요? 저런방식이면 오차도 심하고, 마우스 모양이나 재질에 따라 마우스가 흔들릴수도 있을것 같은데;;;
0헬로키티0  
역시 마우스는 개인마다 잘 맞는 걸로 사는게 최고네요
이준용카리  
마우스는 적당한거에 익숙해지면 되는거 아닌가요??
흠..... 일정하기만 하면 문제 없을거 같은데
리뷰 감사합니다.
옹드레  
전 1600 쓰는데 1600이면 고감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