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갔다왔습니다ㅎㅎ

ayoungin 2 73 2

놋북 이놈때문에 결국 MSI 서비스센터 방문했었네요(뭐 물론 아직도 발생합니다. 메인보드 전체 교환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가는김에 아버지 회사에 넣을 파워 하나 사가자 이런마음으로 갔었는데 지름신의 발동으로? FSP 600W짜리 파워랑 집에오는길에 이마트에 들러서 드릴 하나 얻었네요. 그나저나 요즘 그래픽카드가 씨가 말랐다더니 진짜 그러긴 한가 봅니다.... 용산에 사람이 없어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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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목성 ayoungin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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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2
연애는사치  
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던건 아닐까요?ㅋ
Mamette  
오늘 저도 용산다녀왔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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