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맞고 왔습니다.

우스비 4 64 1

(의사선생님 이름이 참 특이하네요)(구 단위 없어진지가 언젠데 아직도)

네 병원 두개에서 못 맞고 다른 자주 안 가는 병원에서 맞았네요. 일본뇌염하고 td맞아야 하는데 제일 자주 가는 병원에서는 둘 다 없다고 해서 그 병원에서 제일 가까운 데 가봤더니 거기는 일본뇌염이 없다고 해서 그 병원에서 td라도 맞을 거냐고 했는데 안 맞는다고 하고 (솔직히 맞을려면 한 번에 맞는 게 좋잖아요.) 그 병원에서 제일 가까운 병원가서 물어봤더니 당연하다면서 맞춰주네요. 병원에서 뚱뚱하다고 혈당도 재줬는데 다행히 95나왔네요. 왼쪽팔이 아프네요. 부었나봅니다. 

사백신 이여서 이번에 맞았는데 엄마한테 엄마 난 왜 사백신이야? 이러니까 엄마가 하시는 말이

그 때는 사백신만 공짜였거든 이러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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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지구 김우스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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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4
메르띠  
귀환을 환영합니다 ㅎ
우스비  
[@메르띠] 아프진 않은 데 왼쪽팔이 좀..ㅠㅠ
Mamette  
저도 사백신맞았답니다 ㅎㅎ
우스비  
[@Mamette] 생백신은 그때 왜 유료여서 저를 힘들게 만든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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